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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이식 검색결과 총 7

지방이식: 가슴 지방이식

   “가슴 확대술의 또 다른 방법- 가슴 지방이식술.”     가슴이 작아 스트레스를 받으면서도 가슴 확대수술을 하면 혹시 티가 나지 않을까 고민하는 바비님들 많으시죠?  요즘은 가슴 보형물도 모두 훌륭한 촉감을 가지고 있지만 피부가 너무 얇거나 이물 반응이 심한 바비님,  절개 상처가 나는 것을 원치 않는 바비님은 가슴 수술을 쉽게 결정할 수 없었어요.  하지만 걱정 마세요~. 보형물을 삽입하는 방식이 아닌 자가 지방이식술로 티 나지 않게 가슴에 볼륨을 줄 수도 있답니다.   가슴 지방이식술은 안면 지방이식과 마찬가지로  허벅지나 복부에서 지방을 채취하여 불순물을 분리해 얻은 순수한 상태의 지방을 주입하는 시술이에요.  자가 조직을 이식하는 시술이기 때문에 보형물에 의한 부작용이 없고 매우 부드러운 촉감을 느낄 수 있어요.     지방이식 가슴성형은 한 번의 시술로 군살 제거와 볼륨감을 동시에 얻을 수 있으며,  이물감을 거의 느낄 수 없어 자연스러움에 있어서는 최대의 만족을 느낄 수 있는 시술이랍니다.  누구에게도, 설령 만져보더라도! 수술 사실을 들키지 않기 때문에 성형에 보수적인 성향을 가진 남자친구를 둔 바비님이라도 안심이지요. ^^ 또한 가슴확대 수술 후 중력과 노화, 잦은 모유수유로 인해 피부조직이 많이 처져 심미적으로 좋지 않은 가슴형태가 되었을 때는  기존에 삽입했던 보형물을 외과적 수술을 통해 제거해야 하지만,  지방이식 가슴 성형은 원래 지방조직과 이식한 지방조직이 서로 융화되어 자연스럽게 형태가 변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도 따로 보형물을 제거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장점이에요.  다만 지방이식 가슴성형은 몸에 여유 지방이 없는 바비님에게는 적용하기 힘들고,  보형물을 사용했을 때처럼 정교한 디자인을 하거나 큰 볼륨을 주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둘 중 어떤 시술을 받을지는 심사숙고하여 결정하시는 게 좋아요.      날씬한 다리와 잘록한 허리, 풍만한 가슴까지! 지방이식 가슴성형으로 쭉쭉빵빵 멋진 몸매를 한 번에 얻으세요! 비비디 바비디 부~!   #가슴확대 지방이식가슴확대 자가지방이식 #쭉쭉빵빵 지흡 지방 가슴 젖 소젖 쭉빵 석회 지흡부작용 부작용 노출 섹시한 섹시걸 S라인 걸그룹 다운타임 관리 지흡관리 붕대 통증 브래지어 브라자 김혜수 남친 아기 피부미인 피부 관리

2015.11.17 Hits(13168)

지방이식: 지방이식을 했는데 얼굴이 울퉁불퉁 해졌어요!

    “지방이식을 했는데 얼굴이 울퉁불퉁해졌어요!”      지방이식 수술을 받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이식 받은 부위의 표면이 고르지 않고 울퉁불퉁한 것을 경험한 바비님이 계실 거예요. 허벅지나 복부에서 채취된 후 원심분리기로 체액과 분리해 이식준비를 마친 순수한 지방은 미세한 알갱이 모양을 하고 있답니다.  이 동그란 지방세포를 캐뉼라를 통해 인체에 주입하게 되는데  피부의 작은 구멍으로 알갱이들이 밀려들어가기 때문에 가끔씩 뭉치곤 하는 거죠.     하지만 자가지방이식술은 이물질이나 타인의 장기가 아닌 자가세포를 이식하는 것이기 때문에  석회화 될 정도로 심각하게 과 주입 하지 않는 이상, 어느 정도 뭉친 지방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퍼지게 되어있어요.  실제로 수술 후 석 달이 넘도록 뭉침 현상이 유지되는 경우는 드물답니다. 또한 신선한 지방일수록 흐물거리지 않고 탄력 있는 상태가 유지되므로 좀 더 오래 이물감이 느껴질 수도 있다고 해요. 그러니 당장 이상한 것 같은 마음에 조바심을 내기보다는, 평소처럼 생활하시다 보면 어느새 호전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을 거예요.  그러나 만약 지방이 잠시 뭉친 게 아니라 석회화로 인해 울퉁불퉁해진 거라면 외과적인 처치가 필요해요. 이식 초기에 발생하는 바이오 본드가 시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점점 굳어져 섬유질화 하는 경우가 있는데,  여기에 체내의 칼슘이 결합되면 마치 돌처럼 단단해지게 된답니다. 이것이 바로 지방이 ‘석회화’ 했다고 하는 현상이죠. 석회화는 이식 후 바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니므로 시간을 두고 지켜보셔야 해요.   지방이식수술을 받은 지 오래 지났는데도 표면이 고르지 않거나  손으로 만져봤을 때 딱딱한 덩어리가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이 든다면 석회화가 진행된 것일 수도 있어요. 만약 통증까지 느껴지신다면 빨리 시술 받으신 병원에 문의해 보셔요!  석회화는 지방을 과 주입 했을 때 발생 확률이 현저히 높아지니 적절한 양을 세밀히 시술해주는 병원을 찾는 것이 중요하겠네요.  무시무시한 이야기인가요? 지방이식을 받은 지 벌써 몇 년 되셨다면 새삼 걱정하지는 않으셔도 된답니다.  우리 사랑스런 바비님들은~  1. 신선한 지방을 바르게 채취해 2. 지방 알갱이를 고르게 주입하면서도  3. 심미적인 센스가 있는! 완벽한 시술자님을 만나실 수 있을 거예요~^^  그게 바로 비바비가 태어난 이유니까요! 비비디 바비디 부~!    #지방이식 지방 이식 지방 동안시술 노화방지 주름 탄력 쳐짐 팔자주름 이미주름 거상 지방이식좋은점 주의사항 울퉁불퉁 캐뉼라 지방세포 석회화 바이오본드

2015.11.09 Hits(9086)

지방이식: 생착률을 높이려면?

'반영구적인 동안을 원한다면 - 지방이식의 원리와 방법' 편에서 지방이식의 장점 및 원리와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는데요. 오늘은 지방이식 성공의 열쇠인 ‘생착률’을 높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려 합니다.  1. 지방 이식량을 정확히 진단해야 한다지방을 너무 많이 넣으면 1) 시술 부위가 부자연스럽고 2) 순환 장애로 부작용이 생길 우려가 큽니다. 그러므로 지방 이식량을 정확하게 판단하는 게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환자 개개인의 얼굴형이나 피부 상태, 시술 부위에 따른 조직의 특성 등을 정확하게 파악해야 해요.    2. 최대한 순수한 지방 조직을 걸러내야 한다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추출한 지방에는 불순물이 섞여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를 원심분리기에 넣어서 순수한 지방 조직만을 걸러내야 하는데요. 아무래도 지방 조직이 순수할수록 생착률이 높을 수밖에 없습니다. 최근에는 리포킷 방식의 지방이식술도 인기를 끌고 있는데요.리포킷 방식이란 원심분리기를 사용해서 지방을 걸러내는 대신 미세지방 흡입 전용 제품을 사용하여 순수한 지방을 직접 뽑아내는 방식입니다. 지방이 공기에 노출될 일이 없으므로 오염이 원천차단되며 지방세포의 손상도 줄일 수 있어서 생착률을 높일 수 있어요,  3. 여러 층에 조금씩 나누어서 주입해야 한다이식된 지방이 생착되려면 혈관이 들어가서 영양분을 공급해주어야 합니다. 그런데 만약 지방이 큰 덩어리로 들어간다면 어떨까요? 당연히 혈관이 파고들기가 어려울 것입니다. 또한 작은 덩어리로 나누어서 넣었다고 해도 만약 같은 층에만 넣었다면 역시나 혈관이 파고들어가기 어려우며 확률도 떨어집니다. 그러므로 생착률을 높이려면 지방을 여러 층에 조금씩 나누어서 주입해야 합니다. 피부 밑에는 표피, 진피, 피하지방, 근육, 골막 등 다양한 층이 있는데요. 이 층들에 조금씩 나누어 주입하는 것이죠.     최근에는 파미(FAMI, Fat Autografting Muscle Injection) 지방이식이 도입되기도 했는데요. 프랑스의 유명 성형외과 의사인 로저 아마르 박사가 개발한 시술방식입니다. 지방을 이식할 때 혈액 공급이 좋은 피부나 지방층 아래에 위치한 안면근육에 이식하는 방법이에요. 애초에 핼액 공급이 좋은 곳만 선별해서 지방을 이식함으로써 생착률을 높을 수 있으며, 지방이 깊숙한 부위에 이식되기 때문에 피부 표면이 자연스럽고 부기나 멍이 적은 것도 특징입니다.다만 파미 지방이식은 지방층 아래 깊숙이 있는 근육층에 지방을 이식하기 때문에 안면근육 전반에 대한 해부학적 지식이 반드시 갖춰져 있어야 해요. 괜히 안면근육을 잘못 건드렸다가는 큰일 나니까요. 고도의 테크닉과 풍부한 시술경험이 필수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4. 생착률에 도움을 주는 성분을 함께 넣어준다지방을 여러 층에 나누어서 조금씩 주입한다고 해도 지방의 기본 특성상 일정 부분은 흡수될 수밖에 없습니다. 이를 조금이라도 줄이고자 지방을 이식할 때 줄기세포나 자가혈 등의 성분을 같이 넣어주기도 해요. 줄기세포는 복부나 허벅지 등에서 지방을 빼낼 때 함께 빼낼 수 있는데요. 이 줄기세포를 함께 이식하면 혈관 생성과 콜라겐 형성에 도움을 주어 생착률을 높일 수 있다고 합니다. 다만 비용이 비싸고 아직 장기적인 효과에 대한 검증이 충분히 이루어지지는 않았어요. 자가혈은 환자 본인의 피를 말하는데 지방 이식할 때 함께 넣어줄 수 있어요. 이식된 지방이 생착되려면 혈액이 공급되어야 하는데 애초에 이식할 때 혈액을 함께 넣어줌으로써 생착률을 조금이나마 높일 수 있습니다. 바비님들께서 위 정보들을 바탕으로 현명하게 선택하시리라 믿으며, 비비디 바비디 부~!

2016.06.22 Hits(5516)

지방이식: 지방이식의 어두운 얼굴, 석회화

    가위손, 크리스마스 악몽, 유령신부,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다크 새도우~ 바비님들 혹시 이 영화들의 공통점을 아시나요? 전부 팀 버튼 감독의 영화라고요? 맞습니다! 하지만 다른 공통점도 있습니다. 눈치채셨나요? 바로 얼굴이 홀쭉하고 눈이 퀭한 인물들이 등장한다는 점입니다. 영화 속에서는 이런 인물들이 팀 버튼 감독 고유의 미학을 반영하지만 만약 실생활에서 마주친다면 어떨까요? 아무래도 괴기스럽고 이상한 기분이 들지 않을까요?   팀 버튼의 영화 속 등장인물들만큼은 아니지만 많은 분들이 나이가 들면서 얼굴 살이 빠지는 경험을 하게 됩니다. 얼굴 살이 너무 많이 빠지면 뺨이 홀쭉해지면서 광대뼈가 튀어나와 보이고 관자놀이나 이마가 푹 꺼지는 등 여러 이유로 얼굴에 굴곡이 생기게 됩니다. 이때 큰 맘 먹고 지방이식을 결심하게 되는데요. 처음에는 통통해진 뺨과 매끈해진 얼굴을 보며 만족하지만 어느 날부터 얼굴 안쪽에 딱딱한 게 잡히고 피부가 울퉁불퉁해지더니 급기야 통증까지! 이런 현상은 지방이식의 대표적인 부작용인 ‘석회화’ 때문에 일어나는데요. 오늘은 이 석회화가 대체 무엇이며 왜 발생하는지 알아보려 합니다.  먼저 석회화는 쉽게 말해 ‘석회’라는 물질이 체내에 생기는 것을 의미합니다. 석회암이라는 말은 많이 들어보셨죠? 이 말처럼 석회는 쌓이거나 뭉치면 돌처럼 딱딱해지는데요. 맙소사 우리 몸속에 돌이 생기다니 정말 끔찍한 일입니다 ㅠㅠ  그렇다면 대체 왜 이런 끔찍한 일이 일어날까요? 바로 칼슘이 산과 결합하는 성질 때문입니다. 우리 몸속에는 칼슘이 돌아다니고 있는데 이 칼슘이 산과 만나면 석회가 생성되거든요. (석회는 화학식으로 표현하면 CaCO3인데 과학 수업을 열심히 들은 바비님들이라면 익숙한 이름일지도 모르겠네요^^) 요컨대, 우리 몸 안에 돌아다니던 칼슘(Ca)이 산(CO3)과 만나면 생기는 게 석회이고, 이 과정을 통틀어 ‘석회화’라고 해요.   물론 보통 때는 칼슘이 산과 결합할 일이 생기지 않아요. 그럼 대체 언제 생기느냐! 바로 우리 몸 안의 특정 조직이나 세포가 괴사하거나 변성될 때 생길 수 있습니다. 조직이나 세포가 괴사하거나 변성되면 거기서 산 성분이 배출되거든요. 이 배출된 산 성분이 우리 몸에 돌아다니던 칼슘과 결합하면 석회화가 일어나는 것이죠.    지방이식 부작용으로 석회화가 일어나는 이유는 주입된 지방이 한 곳에 뭉쳐서 피의 흐름을 방해하기 때문이에요. 피가 흐르지 않으면 산소를 비롯하여 세포가 살아가는 데 필요한 다양한 영양분이 공급되지 않고, 그 결과 세포가 죽게 된답니다 ㅠㅠ 즉, 지방이 뭉친 곳에서 지방세포가 괴사하면서 나오는 산 성분이 칼슘과 결합하여 석회화가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지만 석회화가 꼭 지방이식 부작용만으로 생기는 건 절대 아니에요. 피부 밑에 원래 존재하던 지방도 여러 이유로 괴사하거나 변성되면 얼마든지 석회화 현상이 일어날 수 있어요. 또한 지방뿐만이 아니라 근육이나 힘줄 등 여러 곳에서도 석회화는 얼마든지 일어날 수 있어요. 특정 부위에서 ‘산’ 성분이 배출되고 그 근처에 ‘칼슘’이 있기만 하다면요. 흔히 하는 미용수술인 융비술이나 유방확대술 이후에도 주입된 실리콘 주변으로 석회화가 일어나기도 해요. 그러니 석회화가 일어난 원인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랍니다^^  그렇다면 지방이식으로 인한 석회하를 예방하는 방법은 없을까요? 당연히 있습니다. 위에서 ‘지방이 한 곳에서 뭉쳐서 피의 흐름을 방해하면’ 생기는 게 석회화라고 말씀드렸죠? 이 점을 유의해서 지방이 뭉치지 않도록 세심히 시술하면 석회화가 일어날 확률을 큰 폭으로 줄일 수 있답니다.   석회화 예방을 위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 편 ‘석회화를 예방하려면’에서 자세히 설명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꼭 읽어주세요~!^^  그럼 성형 수술 걱정 없이 받을 수 있는 그 날까지, 오늘도 비비디 바비디 부~!    

2016.03.02 Hits(4083)

지방이식: 이미 석회화가 진행되었다면?

   ‘지방이식 받은 지 반년이 조금 넘었는데요. 언젠가부터 얼굴 안쪽에 단단한 것들이 잡히더니 이제는 온 얼굴이 울퉁불퉁해졌어요 ㅠㅠ 이대로는 밖에 나갈 수도 없어요. 대체 어떻게 해야 할까요? ㅠㅠ’     가슴이 아프지만 최근 지방이식 시술 후 발생한 석회화로 골머리를 앓는 환자들의 수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바로 이 끔찍한 석회화를 치료하는 방법과 함께 석회화가 일어났을 때 어떻게 하는 게 좋은지에 대해 알아보려하니 잘 따라와 주세요!    석회화 치료 방법부터 살펴볼까요?   대표적으로 직접 제거 수술, 윤곽 주사, 아큐리프트 시술 이렇게 세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먼저, 직접 주입한 지방을 제거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보통 석회화가 된 지방의 사이즈가 너무 크면 일반적이 수술 방법으로 절개 후 제거하게 됩니다.  석회화가 일어난 지방 덩어리를 수술을 통해 일일이 제거하는 건 쉽지 않은 일입니다. 게다가 제거한다고 해도 완벽하게 제거하는 건 거의 불가능하다고 해요.        그리고 석회화된 지방의 사이즈가 작은 경우  윤곽주사나 아큐리프트를 이용할 수 있는데요.  우리가 현재 일반적으로 지방을 녹이는 주사로 알려진 윤곽주사를 놓는 방법인데요. 이때는 석회화된 지방의 사이즈가 아주 미세한 경우 효과를 볼 수가 있습니다.   아큐리프트는 '아큐스컬프라'라는 레이저기기를 이용한 방법인데요. 사실 ‘아큐스컬프라’는 피부 탄력을 회복해주거나 볼살이나 턱살의 지방을 녹여서 얼굴 윤곽선을 잡아주는 등 주로 미용 목적으로 많이 쓰이는 기계입니다. 바로 이 기계의 지방을 녹이는 성질을 이용하면 석회화가 일어난 지방 덩어리 제거할 수 있겠죠?    지방의 석회화는 꼭 지방식을 했다고 해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가 원래 가지고 있던 지방에서도 체질에 따라석회과가 진행 될 수가 있는 만큼 항상 정기적인 검사가 중요합니다 ^^! 초음파를 통해 석회화된 지방의 사이즈를 확인한 후 거기에 맞는 시술 방법을 전문가와 상담 후 진행하면 됩니다.건강하게 예뻐지는 그날까지~오늘도 비비디 바비디 부~!  ^^   

2016.03.02 Hits(4036)

지방이식: 지방이식 부작용, 석회화 예방법

    “내 몸속에 돌이 있다니!”   오늘은 석회화가 걱정되어 지방이식을 망설이고 계신 바비님들을 위한 시간을 가져보려고 해요.    먼저 석회화라는 것은 그리 빨리 진행되는 증상은 아니니 처음부터 너부 겁을 먹을 필요는 없다는 말씀부터 드리고 싶네요^^.  이식된 지방이 뭉쳐서 피의 흐름이 막히고, 그 결과 조직 괴사가 일어나는 데까지만 해도 시간이 제법 걸리니까요.  간혹 지방이식을 하고 나서 채 며칠이 지나지 않았는데도 석회화가 일어난 것 같다면서병원을 찾는 분들이 계신데요.  원래 지방이식을 하고 나면 이식한 부위에 무언가 뭉친 느낌이 들기 마련입니다.  내 몸안에 지방이 여기서 저리로 이사를 했다고는 하지만 새로운 공간이 형성되어 그 안에 지방이 차있으니 이물감이 느껴지는 것은 어쩜 당연한 일이겠죠? 어쨌든 이식된 지방은 시간이 지나면서 서서히 뭉친 느낌이 없어지고 대개 1,2개월 내에 부드러워져요.  그러니 수술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았다면 크게 걱정하실 필요 없답니다^^     자, 이제 어떻게 해야 석회화를 예방할 수 있을지 알아볼까요?  석회화가 생기는 최초 원인이 무엇인지만 알면 그 답은 금방 나오는데요.  최초 원인이 무엇인지 기억나시나요? 딩동댕! 바로 지방이 뭉치는 현상이에요.  즉, 지방이 뭉치지만 않으면 석회화가 일어날 확률이 아주 낮아져요.    지방이 뭉치는 이유는 주로 한꺼번에 너무 많은 지방을 이식했거나 이식된 지방 입자가 너무 크기 때문인데요.        그러므로 석회화를 예방하려면    첫째, 최대한 작은 입자를 주입해야 합니다.   둘째, 여러 층에 나누어서 주입해야 합니다.     먼저 최대한 작은 입자를 얻으려면 지방을 정제하는 전문 장비를 사용해야 하며 정제 기술도 빼어나야 합니다.  여러 층에 나누어서 주입한다는 말에 대해선 추가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요.  우리 몸 아래에는 뼈를 덮고 있는 뼈막부터 그 위의 근육층과 진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층이존재합니다.  그렇다면 바로 이 다양한 층에 지방을 조금씩 나누어서 주입할 수도 있겠죠?  그렇게 하면 지방이 여러 층으로 분산되니 뭉칠 확률도 당연히 떨어질 것입니다.  물론 이는 쉬운 일이 아니어서 지방을 층별로 나누어서 정교하게 주입할 수 있는 전문 기술이 필요합니다.  덧붙여서, 지방이식 후 최소 1주에서 2주간은 이식 부위에 강한 압력을 가하면 안 돼요.  그러면 이식된 지방이 체내로 흡수되어 효과가 미비해지거나 염증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이에요.  그러니 마사지는 절대 금물이고 손으로 너무 세게 누르셔도 안 된답니다.     이상, 석회화를 예방하는 방법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다음 편 ‘이미 석회화가 일어났다면?’에서는  지방이식 후 석회화가 이미 일어난 경우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려고 해요.  예방법과 함께 대처법까지 알아두면 마음이 더 편안해지겠죠?^^ 그럼 다음 편도 꼭 챙겨 읽어주시길 바라며, 오늘도 비비디 바비디 부~!     

2016.03.02 Hits(3511)

지방이식: 원리와 방법/ 반영구 동안, 지방이식

나이가 들면 젊었을 때보다 늙어 보이는 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이는 얼굴에 주름이 생겼기 때문일 수도 있고탄력이 예전만 못해서일 수도 있고 잡티나 기미 등이 생겼기 때문일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또 하나 큰 요인이 있으니 그게 바로 ‘지방 부족’입니다. 우리는 흔히 지방이 몸에 안 좋은 것이라고 생각하는데요. 그건 잘못된 생각입니다. 지방이 많을 경우 문제가 되는 것이지 적당한 양의 지방은 오히려 피부를 윤기 있고 젊어 보이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지방이 너무 없으면 나이와 상관없이 늙어 보입니다. 물론 이를 보완하기 위한 시술들이 많이 나와 있습니다.보형물 삽입, 필러, 보톡스 등의 시술을 받음으로써지방이 부족해서 피부가 움푹 들어간 부위를 채워 넣을 수 있죠. 하지만 보형물 삽입의 경우 부작용에 대한 염려가 있고 심리적으로도 거부감이 들 수 있습니다. 필러나 보톡스는 보형물 삽입에 비해서는 거부감이 덜 들지만 효과가 오래가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죠.이에 비해 지방 이식은 자가 조직을 사용함으로써 부작용에 대한 염려가 거의 없으며 한 번 생착되면 효과가 반영구적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방이식은 얼굴의 다양한 부위 - 잔주름, 팔자주름, 꺼진 볼, 꺼진 관자놀이 등에 부피감을 주는 데만 효과적인 게 아닙니다. 그 외에도 안면윤곽을 교정하는 데 쓰일 수도 있으며, 기타 부피감이 적어보이는 부위라면 어디에든 쓸 수 있습니다. 또한 지방이 많은 부위에서 지방을 빼내서 적은 부위에 이식함으로써 전반적인 몸매 교정도 가능해요. 오늘은 이처럼 여러모로 쓸모가 많은 이 지방이식의 원리와 방법을 살펴보려 합니다.지방이식의 원리 우리 몸에는 지방이 많은 부위도 있고 거꾸로 부족한 부위도 있습니다. 지방이식은 쉽게 말하자면 지방이 많은 부위에서 지방을 빼내서 부족한 부위로 옮기는 시술이라 할 수 있습니다.환자 본인의 몸에서 지방을 빼내기 때문에 우리 몸이 거부 반응을 일으킬 염려가 거의 없죠. 이처럼 환자의 몸에 원래 있던 조직을 ‘자가 조직’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지방을 넣어준다고 해서 끝나는 게 아닙니다. 만약 지방이 피부 밑에 들어가서 그냥 그대로 있다면 우리 몸은 그걸 영양분으로 써버립니다. 이식된 지방이 몸에 흡수돼 버리는 거죠.지방이 흡수되지 않고 남아 있으려면 다양한 혈관들이 이식된 지방으로 뻗어 나가서 영양분을 공급해 주어야 합니다. 이렇게 되면 이식된 지방이 마치 원래 거기 있던 것처럼 자리 잡게 되는 것이죠.이처럼 조직이 다른 조직에 붙어서 살아남게 되는 걸 ‘생착’이라고 합니다. 생착 (生着) <의학> 조직이 다른 조직에 붙어서 삶.이때 이식된 지방이 얼마나 많이 살아남느냐를 ‘생착률’이라고 합니다. 예를 들어, 지방을 100만큼 넣었는데 20은 흡수되고 80만 살아남았다면 생착률은 80%입니다. 지방이식은 바로 이 생착률을 얼마나 높이느냐에 성패가 달려있다고 할 수 있어요. 또한 부위에 따라 생착률이 달라집니다. 방금 이식된 지방으로 혈관이 뻗어나가서 영양분을 공급해 주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했죠? 그러므로 혈액 공급이 원활한 부위일수록 생착률이 높습니다.대개 만져보아서 말랑말랑한 부위입니다. 거꾸로 혈액 공급이 원활하지 않은 곳일수록 생착률이 낮습니다.만져보았을 때 딱딱한 부위, 즉 한쪽이 뼈로 막힌 부위의 생착률이 특히 낮습니다.생착률이 높은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대략 아래와 같습니다. 눈밑, 눈위 > 볼, 유방, 엉덩이 > 팔자주름, 앞 턱, 앞 볼, 귓 볼 > 이마, 옆 턱, 뒷 볼, 관자놀이, 콧 볼 > 콧등, 손등    지방이식 방법1. 지방이 많은 부위(복부, 허벅지, 엉덩이 등)에서 지방을 빼냅니다. 국소마취를 하거나 수면마취를 한 후 얇은 관을 사용해서 빼내기 때문에 고통이 거의 없으며 안전합니다.2. 빼낸 지방은 순수한 지방이 아닙니다. 혈액, 오일, 세포벽 등 불순물이 섞여 있죠. 그러므로 지방을 원심분리기에 넣어서 순수한 지방조직만을 걸러내야 합니다. (원심 분리기 대신 리포킷이라는 장비로 직접 지방을 추출하기도 합니다) 지방의 순도를 최대한 높일수록 좋아요. 3. 걸러진 순수한 지방을 시술 부위에 넣어줍니다. 주사를 이용하거나 지방이식 전용 관을 이용합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지방을 여러 층에 나누어서 조금씩 주입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그래야 지방 사이에 쉽게 말해 ‘숨 쉴’ 공간이 생기고, 그래야지 혈관들이 쉽게 뻗어나갈 수 있으니까요. 즉, 여러 층에 골고루 넣어줄수록 생착률이 높아집니다. 과거에는 기술이 부족하여 지방을 뭉텅이로 넣어서 생착률이 무척 낮았으나 최근에는 기술이 발달해서 미세 지방 이식이 가능해졌습니다. 4. 지방이식 후 남은 지방은 추가 시술을 대비해서 냉동보관 합니다. 시술 부위를 부드럽게 다듬어 줍니다. 이를 몰딩이라고 합니다. 5. 수술 후 2-3일간 부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므로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환자 개개인의 체질에 따라 부기가 빠지는 시간에 약간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때 냉찜질을 하거나 머리를 시술 부위보다 높게 하면 부기를 더 빨리 줄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식된 지방 조직에 혈관이 들어가서 생착될 때까지는 수술 부위를 문지르거나 움직이는 것은 최대한 피해야 합니다. 6. 만약 생착률이 낮아서 효과가 미비하다면 2-3회 정도 시술을 더 받음으로써 보완할 수 있습니다. 같은 의사에게서 같은 방법으로 시술받았다고 하더라도 환자 개개인의 체질 및 피부 조직 구조에 따라서 생착률이 조금씩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아셔야 해요^^지금까지 지방이식의 원리 및 방법에 대해 살펴보았는데요. 말했듯이 지방이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생착률입니다. 생착률을 높이려면 피부 여러 층에 소량씩 나누어 주입해야함은 물론이고, 기타 체크해야할 사항이 많습니다. 사실 위의 열거된 정보들은 우리가 굳이 암기해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보다시피 의사들의 영역이니까요.지방이식이 이러한 원리로 이뤄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의사와 상담을 한다면 지방이식을 받는데 조금 덜 무섭지 않을까요? ^0^ 아는만큼 예뻐진다~ 오늘도 비비디 바비디 부~  외쳐봅니다 ^0^

2016.06.22 Hits(2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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